처리수 포털사이트

ABOUT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많은 분들의 협조를 얻어
사고로 인해 발생한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함유된 '오염수' 관련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오염수에 함유된 방사성 물질을 정화하여 위험을 줄인
ALPS 처리수 등에 대한 데이터나 대응 상황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ALPS 처리수'의 표기에 대해(2021.4.27 재검토)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이 안전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다핵종제거설비 등에서 정화 처리한 물(트리튬을 제외한 고시 농도비 총계 1 미만)을 'ALPS 처리수',
다핵종제거설비 등에서 정화 처리한 물 중 안전에 관한 규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물(트리튬을 제외한 고시 농도비 총계 1 이상)을 '처리 도상수',
2가지를 함께 나타낼 때는 'ALPS 처리수 등'으로 표기합니다.
※과거에 게재한 자료에서는 지금까지(2020.3.11 재검토)의 표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information

공지


  • 2022.7.12
    ”다핵종제거설비 등 처리수(ALPS 처리수) 해양 방출에 관한 방사선 영향 평가 결과(설계 단계*) 개정에 대해”개요판을 공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2.6.1
    「다핵종제거설비 등 처리수의 정의 재검토 및 탱크에 보관된 트리튬량에 대해」 를 공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2.2.7
    RIA 리플릿을 공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2021년 12월 시점)
  • 2021.11.29
    'Q&A'를 공개했습니다
  • 2021.9.27
    한국어판 처리수 포털사이트를 개설
  • 2021.4.28
    팸플릿 '트리튬에 대해서'를 공개
    자세히 보기
탱크 내 ALPS 처리수 등 및 스트론튬 처리수의 저장량

(2022년 8월 4일 현재)
  • *수위계 측정 하한치부터 탱크 바닥면까지의 물을 포함한 저장량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발생한 오염수에 함유된 방사성 물질을다핵종제거설비 등에서 정화하여 ALPS 처리수 등 및 스트론튬 처리수로서 부지 내 탱크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부지 내에는 1061대의 탱크가 있습니다(ALPS 처리수 등의 저장 탱크 1021대, 스트론튬 처리수의 저장 탱크 27대, 담수화 장치(RO) 처리수 12대, 농축 염수 1대(2022년 7월 21일 현재)).
※2020년 12월 11일에 약 137만㎥의 탱크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ALPS 처리수 등

ALPS 처리수 %(m³)
처리 도상수 %(m³)

  • 샘플 탱크나 만수가 아닌 탱크군의 저장량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집계 시기의 차이 등에 의해 저장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비율은 소수점 이하 반올림이므로 비율의 합계가 100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트론튬 처리수

タンク

%

ALPS 처리수 등의 저장량 및 방사능 농도
  • 
    (2022년 3월 31일 현재)

    *만수 탱크(재이용 탱크 포함)만 집계한 저장량이며, 전체 저장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ALPS 처리수 등은 트리튬을 제외한 대부분의 방사성 핵종을 제거한 상태로 탱크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다핵종제거설비는 오염수에 관한 일본 정부의 '규제 기준'환경으로 방출하는 경우의 기준인 '고시 농도 한도'보다 낮은 레벨까지 방사성 핵종을 제거할 수 있는(트리튬 제외)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 설비 운용 당초의 문제나 처리 시기 운용 방침의 차이 등에 따라 현재의 고시 농도비 총계별 저장량은 오른쪽 그림과 같습니다.

저장 탱크 구역별 방사능 농도 자세히 보기(영어판)
다핵종제거설비 등의 출구에서의 ALPS 처리수 등 수치 자세히 보기(영어판)
전회(2021년 12월 31일) 대비 증가량과 재이용 탱크 저장량 등 자세히 보기(영어판)

스트론튬 처리수

タンク
グラフ テキスト
Q&A
Question and Answer

여러분의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 '처리수'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오염수'가 아닌가요?
    '처리수'와 '오염수'는 성질이 전혀 다릅니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2011년 3월의 원자력 사고로 발생한 폐연료를 냉각하기 위해 계속 물을 투입하고 있는데, 이 폐연료에 물이 닿으면서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함유된 물(오염수)이 매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함유된 오염수는 원자로 건물 내부 등에 체류하고 있어 건물 내부 등으로 흘러든 지하수나 빗물과 섞이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ALPS(알프스)'라고 불리는 다핵종제거설비 등 몇 가지 정화 설비를 사용하여 '오염수'에 함유된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낮추는 정화 처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ALPS로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이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환경 중 방출에 관한 일본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 처리한 물이 'ALPS 처리수'입니다.
    이처럼 당사에서는 '오염수'와 '처리수'에 대해 성질이 전혀 다른 것으로서 명확하게 구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 ICRP(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는 1928년에 설립된 이래 '방사선 방호'에 대해 전문가의 입장에서 권고하고 있는 국제 조직입니다. ICRP의 권고는 세계 각국의 법령이나 규제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

  • 해양 방출을 하면 환경이나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들었어요.

    ALPS 처리수의 해양 방출은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이나 각종 법령을 준수하여 환경이나 인체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실시합니다.
    구체적으로는, ALPS 처리수의 해양 방출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원자력 시설 보유국들에서도 실시되고 있는 방사성 액체 폐기물의 방출과 마찬가지로 국제적으로 통일된 견해인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이나 각종 법령을 확실히 준수합니다. 이들 규제 기준은 방사성 물질의 환경 중 방출이 환경이나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규정된 것입니다.
    방출 시에는, 발전소 내 탱크에 보관되고 있는 물 중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에 대해 환경 중 방출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물은 희석 방출 전 단계에서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ALPS 등으로 다시 정화 처리됩니다.
    트리튬은 그 농도를 낮추기 위해 ALPS 처리수를 대량의 해수를 이용하여 100배 이상으로 희석합니다. 그 결과 이미 환경 중 방출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밑돌 때까지 충분히 농도가 낮춰진 그 밖의 다른 핵종도 정화 처리된 상태에서 100배 이상으로 더 희석됩니다.
    해수로 희석한 후의 방출수 중 트리튬 농도는 1리터당 1,500베크렐 미만으로, 일본의 기준(1리터당 60,000베크렐)이나 세계보건기구(WHO)가 규정하는 음료수의 수질 가이드라인(물 1리터당 10,000베크렐)에 대해 충분히 낮은 농도입니다.
    아울러 관련된 국제법이나 국제 관행에 의거하여 인체 및 환경에 대한 방사선 영향 평가를 실시한 후 그 내용을 공표하는 것에 더해, 방출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환경 중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국제적인 안전 기준에 입각한 객관적이고 투명성 있는 리뷰를 반복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리뷰에는 제삼국의 전문가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

  • ALPS에서는 제거가 불가능한 트리튬이 인체에 축적된다고 들었어요.

    수소의 일종인 트리튬은 대부분 다른 수소와 마찬가지로 산소와 결합하여 '물' 상태로 존재하며, 대기 중의 수증기, 빗물, 수돗물은 물론 인체에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ICRP의 권고에 따르면 트리튬은 유기결합형을 포함하여 생물에 축적 및 농축되지 않는 성질이 있으며, 체내로 유입된 트리튬은 신진대사를 통해 체외로 배출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줄어듭니다.
    ALPS 처리수의 방출 시에는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기준을 준수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와 변함없이 인체의 안전은 확보됩니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연간 트리튬 방출량은 매년 말에 그 시점의 최신 데이터에 근거하여 22조 베크렐을 밑도는 수준으로 최대한 낮추기 위해 검토를 실시합니다.
    아울러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원자력 시설 보유국들에서도 일상적으로 트리튬이 방출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한국의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는 2019년에 액체로 약 91조 베크렐이 방출되었고, 중국의 태산 제3원자력발전소에서는 2019년 실적으로서 액체로 약 124조 베크렐이 방출되었지만, 그 주변에서 트리튬이 원인으로 의심되는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방출되는 물에는 탄소 14라는 위험한 방사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탄소 14는 사람의 체내나 자연계에도 널리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체내에는 항상 약 3,700베크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체중 65kg인 사람의 경우). 다른 방사성 물질과 마찬가지로 규제 기준이 충족되는 한 인체나 생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한 물질로는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다.
    탄소 14가 함유된 ALPS 처리수를 처분할 때는,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 처리하고, 전문성 있는 제삼자의 입장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국제적인 안전 기준에 입각한 객관적이고 투명성 있는 리뷰를 반복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므로 환경이나 인체의 안전은 확보될 수 있습니다.

    ...

  • 애초부터 ALPS에는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닌가요?

    ALPS는 약액이나 다양한 종류의 흡착재에 통과시켜 62종류의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오염수에 함유된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을 환경 중 방출에 관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 처리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의 운전 실적을 살펴보면, 한 번의 처리만으로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치를 밑도는 수준까지 정화 처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사성 물질의 하나인 스트론튬 90은 ALPS를 거치면 농도가 약 10억분의 1까지 낮아집니다. 이는 먹물을 채운 수영장(용량 2,500킬로리터)에 빗대면 먹물이 약 2.5밀리리터(작은 스푼 절반 정도)가 될 때까지 먹 성분을 제거할 수 있는 성능입니다. 이러한 처리를 거쳐 안전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된 것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환경으로 방출하지 않습니다.

    ...

  • 해양 방출을 하면 한국과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각국의 연안에도 방사성 물질이 도달한다고 들었어요. 모니터링은 확실하게 실시되나요?

    ALPS 처리수는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을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ALPS 등으로 정화하고 대량의 해수를 이용하여 100배 이상으로 희석 및 혼합한 후 해양 방출합니다. 이로써 이번 해양 방출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크게 축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해양 방출 시의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해수 중 트리튬 농도가 환경 중 트리튬 농도(1리터당 0.1~1베크렐)를 초과하는 구역은 발전소로부터 2~3km 범위에 한정되어 있으며, 3km를 넘는 구역에서는 환경 중과 비슷한 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는 해수나 어류의 채취를 통한 해역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기본 방침에 의거하여 현재 트리튬을 비롯한 대상 핵종이나 모니터링 실시 측점과 빈도를 강화한 해역 모니터링 계획을 책정 중이며, 실제 해양 방출에 앞서 약 1년 전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ALPS 처리수의 방출이 주변 해역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

  • 해양 방출하는 물로 물고기 사육 시험을 실시한다고 들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역시 안전성이 불안하기 때문인가요?

    지금까지의 트리튬 등에 관한 과학적 식견을 토대로 이미 ALPS 처리수의 방출에 관한 안전성은 확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ALPS 처리수를 포함한 해수 환경에서 해양 생물을 사육하여 해양 생물 중의 트리튬 농도가 해수 중의 트리튬 농도와 다르지 않다는 점 등 지금까지 밝혀진 과학적 식견에 따른 것임을 모든 분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심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ALPS 처리수를 이용한 실제 사육 상황 등을 시각적으로 제시하여 더 많은 분들이 ALPS 처리수의 방출에 관한 안전성을 이해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제삼자가 실시한 측정을 더 널리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쿄전력은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국제 전문가가 참여하는 IAEA로부터의 리뷰를 제공받을 예정입니다.

    ALPS 처리수의 해양 방출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견해인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이나 각종 법령을 확실히 준수합니다. 당사는 방출하는 물이 안전한 물이라는 점을 확실히 밝혀 사람, 주변 환경, 농림수산품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방출하기 전에 ALPS 처리수 중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측정 및 평가한 후 그 결과를 매번 공표하는 것에 더해 제삼자의 확인 과정도 거칩니다.
    특히 국제적인 시점으로는, 방출 전에 국제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ALPS 처리수의 안전성과 규제면에서의 리뷰나 해양 모니터링 리뷰를 제공받고 이 리뷰 등을 통해 얻은 지도나 조언을 적절히 반영하여 시책을 개선하는 것과 동시에 국제 사회에 리뷰나 조언 내용 등의 정보를 투명성 높게 공개하고자 합니다.

    ...

  • 해양 방출을 중지하고 탱크 보관을 실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고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앞으로 폐연료를 꺼내는 문제 등에 대한 시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고로부터 30~40년 후의 폐지 조치 완료를 내다보고 폐로, 오염수, 처리수 대책을 착실히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폐기물을 처리 및 보관하는 구역', '사용이 끝난 연료나 폐연료의 일시 보관 시설', '향후 구체화를 검토하는 시설' 등 폐로에 필요한 시설을 순차적으로 건설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부지 내에 현행 계획 이상으로 탱크를 증설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부지를 보다 유효한 방법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규제 기준을 준수하면서 방출할 수 있는 물을 탱크에 저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소문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으며, 탱크를 계속 유지하는 것에도 지진이나 노후화와 같은 다른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탱크에 보관한 물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2013년부터 국가에서 검토를 시작하여 전문가나 지식인이 기술적 관점과 사회적 관점에서 논의를 거듭한 결과 지금까지의 전례나 실적을 바탕으로 '해양 방출'과 '수증기 방출'의 2가지 방법이 현실적임이 판단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취나 의견 모집을 실시하고 이러한 논의를 거친 후 확실하고도 안정적으로 모니터링 등을 실시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하여 2021년 4월 13일 일본 정부는 'ALPS 처리수'의 처분 방법을 해양 방출로 하는 기본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일본 국내외의 원자력 관련 시설들도 각국의 규제 기준을 준수하면서 트리튬을 방출하고 있는데, 이들 시설 주변에서도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트리튬이 원인으로 의심되는 영향은 발견되고 있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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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인해 발생한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함유된 '오염수' 관련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오염수에 함유된 방사성 물질을 정화하여 위험을 줄인
ALPS 처리수 등에 대한 데이터나 대응 상황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ALPS 처리수'의 표기에 대해(2021.4.27 재검토)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이 안전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다핵종제거설비 등에서 정화 처리한 물(트리튬을 제외한 고시 농도비 총계 1 미만)을 'ALPS 처리수',
다핵종제거설비 등에서 정화 처리한 물 중 안전에 관한 규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물(트리튬을 제외한 고시 농도비 총계 1 이상)을 '처리 도상수',
2가지를 함께 나타낼 때는 'ALPS 처리수 등'으로 표기합니다.
※과거에 게재한 자료에서는 지금까지(2020.3.11 재검토)의 표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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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2022.7.12
    ”다핵종제거설비 등 처리수(ALPS 처리수) 해양 방출에 관한 방사선 영향 평가 결과(설계 단계*) 개정에 대해”개요판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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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6.1
    「다핵종제거설비 등 처리수의 정의 재검토 및 탱크에 보관된 트리튬량에 대해」 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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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2.7
    RIA 리플릿을 공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2021년 12월 시점)
  • 2021.11.29
    'Q&A'를 공개했습니다
  • 2021.9.27
    한국어판 처리수 포털사이트를 개설
  • 2021.4.28
    팸플릿 '트리튬에 대해서'를 공개
    자세히 보기

탱크 내 ALPS 처리수 등 및 스트론튬 처리수의 저장량

  • 
    (2022년 8월 4일 현재)

    *수위계 측정 하한치부터 탱크 바닥면까지의 물을 포함한 저장량

ALPS 처리수 등

ALPS 처리수 %(m³)
처리 도상수 %(m³)

  • 샘플 탱크나 만수가 아닌 탱크군의 저장량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집계 시기의 차이 등에 의해 저장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비율은 소수점 이하 반올림이므로 비율의 합계가 100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트론튬 처리수

タンク

%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발생한 오염수에 함유된 방사성 물질을다핵종제거설비 등에서 정화하여 ALPS 처리수 등 및 스트론튬 처리수로서 부지 내 탱크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부지 내에는 1061대의 탱크가 있습니다(ALPS 처리수 등의 저장 탱크 1021대, 스트론튬 처리수의 저장 탱크 27대, 담수화 장치(RO) 처리수 12대, 농축 염수 1대(2022년 7월 21일 현재)).
※2020년 12월 11일에 약 137만㎥의 탱크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ALPS 처리수 등의 저장량 및 방사능 농도

  • 
    (2022년 3월 31일 현재)

    *만수 탱크(재이용 탱크 포함)만 집계한 저장량이며, 전체 저장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스트론튬 처리수

タンク
円グラフ テキスト

현재 ALPS 처리수 등은 트리튬을 제외한 대부분의 방사성 핵종을 제거한 상태로 탱크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다핵종제거설비는 오염수에 관한 일본 정부의 '규제 기준'환경으로 방출하는 경우의 기준인 '고시 농도 한도'보다 낮은 레벨까지 방사성 핵종을 제거할 수 있는(트리튬 제외)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 설비 운용 당초의 문제나 처리 시기 운용 방침의 차이 등에 따라 현재의 고시 농도비 총계별 저장량은 오른쪽 그림과 같습니다.

Q&A

Question and Answer

여러분의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 '처리수'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오염수'가 아닌가요?
    '처리수'와 '오염수'는 성질이 전혀 다릅니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2011년 3월의 원자력 사고로 발생한 폐연료를 냉각하기 위해 계속 물을 투입하고 있는데, 이 폐연료에 물이 닿으면서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함유된 물(오염수)이 매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고농도 방사성 물질이 함유된 오염수는 원자로 건물 내부 등에 체류하고 있어 건물 내부 등으로 흘러든 지하수나 빗물과 섞이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ALPS(알프스)'라고 불리는 다핵종제거설비 등 몇 가지 정화 설비를 사용하여 '오염수'에 함유된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낮추는 정화 처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ALPS로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이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환경 중 방출에 관한 일본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 처리한 물이 'ALPS 처리수'입니다.
    이처럼 당사에서는 '오염수'와 '처리수'에 대해 성질이 전혀 다른 것으로서 명확하게 구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 ICRP(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는 1928년에 설립된 이래 '방사선 방호'에 대해 전문가의 입장에서 권고하고 있는 국제 조직입니다. ICRP의 권고는 세계 각국의 법령이나 규제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

  • 해양 방출을 하면 환경이나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들었어요.

    ALPS 처리수의 해양 방출은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이나 각종 법령을 준수하여 환경이나 인체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실시합니다.
    구체적으로는, ALPS 처리수의 해양 방출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원자력 시설 보유국들에서도 실시되고 있는 방사성 액체 폐기물의 방출과 마찬가지로 국제적으로 통일된 견해인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이나 각종 법령을 확실히 준수합니다. 이들 규제 기준은 방사성 물질의 환경 중 방출이 환경이나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규정된 것입니다.
    방출 시에는, 발전소 내 탱크에 보관되고 있는 물 중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에 대해 환경 중 방출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물은 희석 방출 전 단계에서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ALPS 등으로 다시 정화 처리됩니다.
    트리튬은 그 농도를 낮추기 위해 ALPS 처리수를 대량의 해수를 이용하여 100배 이상으로 희석합니다. 그 결과 이미 환경 중 방출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밑돌 때까지 충분히 농도가 낮춰진 그 밖의 다른 핵종도 정화 처리된 상태에서 100배 이상으로 더 희석됩니다.
    해수로 희석한 후의 방출수 중 트리튬 농도는 1리터당 1,500베크렐 미만으로, 일본의 기준(1리터당 60,000베크렐)이나 세계보건기구(WHO)가 규정하는 음료수의 수질 가이드라인(물 1리터당 10,000베크렐)에 대해 충분히 낮은 농도입니다.
    아울러 관련된 국제법이나 국제 관행에 의거하여 인체 및 환경에 대한 방사선 영향 평가를 실시한 후 그 내용을 공표하는 것에 더해, 방출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환경 중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국제적인 안전 기준에 입각한 객관적이고 투명성 있는 리뷰를 반복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리뷰에는 제삼국의 전문가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

  • ALPS에서는 제거가 불가능한 트리튬이 인체에 축적된다고 들었어요.

    수소의 일종인 트리튬은 대부분 다른 수소와 마찬가지로 산소와 결합하여 '물' 상태로 존재하며, 대기 중의 수증기, 빗물, 수돗물은 물론 인체에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ICRP의 권고에 따르면 트리튬은 유기결합형을 포함하여 생물에 축적 및 농축되지 않는 성질이 있으며, 체내로 유입된 트리튬은 신진대사를 통해 체외로 배출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줄어듭니다.
    ALPS 처리수의 방출 시에는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기준을 준수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와 변함없이 인체의 안전은 확보됩니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연간 트리튬 방출량은 매년 말에 그 시점의 최신 데이터에 근거하여 22조 베크렐을 밑도는 수준으로 최대한 낮추기 위해 검토를 실시합니다.
    아울러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원자력 시설 보유국들에서도 일상적으로 트리튬이 방출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한국의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는 2019년에 액체로 약 91조 베크렐이 방출되었고, 중국의 태산 제3원자력발전소에서는 2019년 실적으로서 액체로 약 124조 베크렐이 방출되었지만, 그 주변에서 트리튬이 원인으로 의심되는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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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출되는 물에는 탄소 14라는 위험한 방사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탄소 14는 사람의 체내나 자연계에도 널리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체내에는 항상 약 3,700베크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체중 65kg인 사람의 경우). 다른 방사성 물질과 마찬가지로 규제 기준이 충족되는 한 인체나 생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한 물질로는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다.
    탄소 14가 함유된 ALPS 처리수를 처분할 때는,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 처리하고, 전문성 있는 제삼자의 입장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국제적인 안전 기준에 입각한 객관적이고 투명성 있는 리뷰를 반복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므로 환경이나 인체의 안전은 확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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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초부터 ALPS에는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닌가요?

    ALPS는 약액이나 다양한 종류의 흡착재에 통과시켜 62종류의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오염수에 함유된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을 환경 중 방출에 관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 처리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의 운전 실적을 살펴보면, 한 번의 처리만으로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치를 밑도는 수준까지 정화 처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사성 물질의 하나인 스트론튬 90은 ALPS를 거치면 농도가 약 10억분의 1까지 낮아집니다. 이는 먹물을 채운 수영장(용량 2,500킬로리터)에 빗대면 먹물이 약 2.5밀리리터(작은 스푼 절반 정도)가 될 때까지 먹 성분을 제거할 수 있는 성능입니다. 이러한 처리를 거쳐 안전에 관한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정화된 것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환경으로 방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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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방출을 하면 한국과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각국의 연안에도 방사성 물질이 도달한다고 들었어요. 모니터링은 확실하게 실시되나요?

    ALPS 처리수는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을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치를 확실하게 밑돌 때까지 ALPS 등으로 정화하고 대량의 해수를 이용하여 100배 이상으로 희석 및 혼합한 후 해양 방출합니다. 이로써 이번 해양 방출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크게 축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해양 방출 시의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해수 중 트리튬 농도가 환경 중 트리튬 농도(1리터당 0.1~1베크렐)를 초과하는 구역은 발전소로부터 2~3km 범위에 한정되어 있으며, 3km를 넘는 구역에서는 환경 중과 비슷한 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는 해수나 어류의 채취를 통한 해역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기본 방침에 의거하여 현재 트리튬을 비롯한 대상 핵종이나 모니터링 실시 측점과 빈도를 강화한 해역 모니터링 계획을 책정 중이며, 실제 해양 방출에 앞서 약 1년 전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ALPS 처리수의 방출이 주변 해역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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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방출하는 물로 물고기 사육 시험을 실시한다고 들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역시 안전성이 불안하기 때문인가요?

    지금까지의 트리튬 등에 관한 과학적 식견을 토대로 이미 ALPS 처리수의 방출에 관한 안전성은 확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ALPS 처리수를 포함한 해수 환경에서 해양 생물을 사육하여 해양 생물 중의 트리튬 농도가 해수 중의 트리튬 농도와 다르지 않다는 점 등 지금까지 밝혀진 과학적 식견에 따른 것임을 모든 분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심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ALPS 처리수를 이용한 실제 사육 상황 등을 시각적으로 제시하여 더 많은 분들이 ALPS 처리수의 방출에 관한 안전성을 이해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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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제삼자가 실시한 측정을 더 널리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쿄전력은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국제 전문가가 참여하는 IAEA로부터의 리뷰를 제공받을 예정입니다.

    ALPS 처리수의 해양 방출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견해인 ICRP의 권고에 따라 규정된 일본 국내의 규제 기준이나 각종 법령을 확실히 준수합니다. 당사는 방출하는 물이 안전한 물이라는 점을 확실히 밝혀 사람, 주변 환경, 농림수산품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방출하기 전에 ALPS 처리수 중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측정 및 평가한 후 그 결과를 매번 공표하는 것에 더해 제삼자의 확인 과정도 거칩니다.
    특히 국제적인 시점으로는, 방출 전에 국제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ALPS 처리수의 안전성과 규제면에서의 리뷰나 해양 모니터링 리뷰를 제공받고 이 리뷰 등을 통해 얻은 지도나 조언을 적절히 반영하여 시책을 개선하는 것과 동시에 국제 사회에 리뷰나 조언 내용 등의 정보를 투명성 높게 공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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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방출을 중지하고 탱크 보관을 실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고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는 앞으로 폐연료를 꺼내는 문제 등에 대한 시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고로부터 30~40년 후의 폐지 조치 완료를 내다보고 폐로, 오염수, 처리수 대책을 착실히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폐기물을 처리 및 보관하는 구역', '사용이 끝난 연료나 폐연료의 일시 보관 시설', '향후 구체화를 검토하는 시설' 등 폐로에 필요한 시설을 순차적으로 건설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부지 내에 현행 계획 이상으로 탱크를 증설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부지를 보다 유효한 방법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규제 기준을 준수하면서 방출할 수 있는 물을 탱크에 저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소문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으며, 탱크를 계속 유지하는 것에도 지진이나 노후화와 같은 다른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탱크에 보관한 물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2013년부터 국가에서 검토를 시작하여 전문가나 지식인이 기술적 관점과 사회적 관점에서 논의를 거듭한 결과 지금까지의 전례나 실적을 바탕으로 '해양 방출'과 '수증기 방출'의 2가지 방법이 현실적임이 판단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취나 의견 모집을 실시하고 이러한 논의를 거친 후 확실하고도 안정적으로 모니터링 등을 실시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하여 2021년 4월 13일 일본 정부는 'ALPS 처리수'의 처분 방법을 해양 방출로 하는 기본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일본 국내외의 원자력 관련 시설들도 각국의 규제 기준을 준수하면서 트리튬을 방출하고 있는데, 이들 시설 주변에서도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트리튬이 원인으로 의심되는 영향은 발견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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